에스에프시스템
 
HOME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창립10주년 김진용대표의 메세지.

Hit : 135 / Date : 2010-06-30


 

















 
   

스하임은10년전 2000년 5월 스틸하우스 구조설계를 시작으로 주택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미 포스코에서는 1996년부터 국내에 스틸하우스 보급을 위해 포항, 광양, 서울에 스틸하우스 모델하우스를 건립하였으며, 포항산업과학연구원, 한국철강협회 스틸하우스클럽과 공동으로 스틸하우스 연구개발, 교육, 제도개선등을 통해 스틸하우스 보급활성화에 적극적인 노력을 실시하였습니다. 수년동안 많은 자금 투입과 연구진들의 노력 끝에 드디어 한국실정에 적합한 스틸하우스 구조기술, 마감기술, 주거성능의 연구결과가 나왔으며 바로 이러한 기술자료를 토대로 에스하임에서는 스틸하우스 시공회사를 대상으로 구조설계 서비스를 실시하게 된 것입니다. 이로부터 1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에스하임은 그동안 스틸하우스 구조 엔지니어기술을 바탕으로 집을 지어왔습니다. 또 다른 주택시공회사들이 수십채 수백채씩 주택을 시공한다고 내새우며 영업 마케팅을 할 때 에스하임 엔지니어들은 지진에 강하고 화재에 강한 튼튼한 집을 짓기 위해 주택 한 채 한 채 심혈을 기울여 시공하였습니다. 얼마전에는 10년전에 저희회사에서 시공해드린 건축주께서 주택리모델링을 하신다고 문의를 해오셔서 10년전 바로 그집의 구조설계도면을 펼쳐놓고 리모델링 상담을 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건축주님의 집을 지어드렸다면 이제는  건축주한테는 오랫동안 주택을 관리해줄 수 있는 파트너가 되어드리는 것이 에스하임의 경쟁력입니다.

에스하임이 10년동안 집을 지어오면서 터득한 주택사업의 정도는 절대로 집을 많이 짓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현장소장 1명이 주택설계 단계부터 시공 마무리까지 현장에 상주하면서 공사를 총괄 관리 감독하며 공사를 마무리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현장소장이라도 이곳 저곳 산재해 있는 여러개의 현장을 컨트롤 하다가는 부실한 공사가 진행되는 것은 당연한 것 무리하게 주택시공을 진행할 경우 절대로 우수한 품질의 주택을 시공할 수 없을 뿐 만 아니라 건축주와의 분쟁을 초래하고 결과적으로 시공회사에 안좋은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최근 주택시공회사가 온라인 오프라인의 광고를 통해 많이 보여집니다. 아마 3-4년 뒤에는 또같은 시공업체를 광고면에서 볼 수가 없을 겁니다.  그동안 집을 많이 짓기 위해 노력한 주택회사들은 거의 대부분 부도, 파산, 사업중단의 시련을 격었습니다. 바로 이러한 모습이 국내 주택회사의 현실입니다. 

10년전에 시공해드린 건축주가 찾아와서 리모델링을 협의하듯이 앞으로 10년뒤에도  건축주와 집에대해 이야기할수 있도록 천천히 짓게습니다. 이것이 바로 에스하임이 가야할 길입니다.